본문 바로가기

다녀온 곳

명동교자 칼국수 맛집으로 관광객에게 소문난 곳 신관명동역점

320x100

 

 

 

이번 여름 휴가 갔다가 추억의 명동교자에 다녀왔어요. 여전히 관광객에게 인기있는 곳이더라고요.

명동에 무려 명동교자만 3 곳이 있는데요. 이렇게 지점이 3 곳이나 되는 것을 보면 명동교자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것 같아요. 

 

 

주소: 서울중구 퇴계로 129 명동교자 신관명동점

영업시간 10시30분-21시 / 20시 30분 라스트오더 / 브레이크타임없음 / 포장가능

 

 

 

 

 

 

제가 방문한 곳은 명동교자 신관 명동역점입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하지만 회전률이 빨라서 줄이 길어도 빨리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MENU

 

 

 

메뉴종류가 많지않고, 음식도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회전이 빠른가봐요.

 

칼국수 11,000원으로 대표메뉴고, 칼국수와 더불어 만두 13,000원도 대표메뉴랍니다.

비빔국수 11,000원, 콩국수 계절메뉴 13,000원 

 

아이들과 저는 칼국수, 남편은 콩국수를 주문했어요. 

 

 

 

남편이 주문한 콩국수!

비주얼이 그럴듯해 보입니다. 면이 초록초록이라 뭔가 더 건강하고 특별한 맛이 날 것 같은 느낌이였는데요.

남편은 평범했다고 하더라고요.

 

 

 

 

 

 

비주얼은 good 맛은 보통이라고 하는 저의 남편. 

명동교자는 역시 칼국수 인가요.

 

 

 

 

 

 

 

김치가 조금 매웠어요. 침도네요~

 

 

 

 

 

 

 

어릴때 가보고 정말 몇 십년만에 방문하는 것 같은 명동교자!

명동교자만 기억했지 칼국수 비주얼과 맛은 기억이 안나는거 있죠?

아. .이런비주얼이였구나!! 

 

 

 

 

 

 

 

너무 맛있어보이더라고요. 남작한 만두도 함께 있어요. 고기가 들어 있어 더 맛있는 느낌입니다. 

국물도 맛있었고, 칼국수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맛있게 먹더라고요. 

고기가 들어 있어 식감도 좋아요. 

 

 

 

 

 

 

 

탱글탱글 피 얇은 만두랍니다. 특별한 맛은 없었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사람이 많다고 느껴졌는데 곳곳에 빈자리도 많이 보여요. 그만큼 넓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한끼 무난하게 먹기 좋았던 식사였어요.

명동에 방문하신다면 한 번 방문해 보세요!!

 

 

300x250